조회 수 4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재미한국학교 동중부협의회 대표자 회의

‘나의 꿈 말하기 대회’(4월) 시작으로 연간행사 확정

입력일자: 2015-03-13 (금)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회장 설인숙) 주최 2015년 대표자 회의가 지난 7일(토) 오후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에서 펜실베니아, 남부뉴저지 및 델라웨어 등에 소재한 동중부 협의회 소속 40여명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심수목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회의에서 설인숙 회장은 “학교, 학생 그리고 교사,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면서 서로 상대의 가치를 인정해 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며 학생들이 협의회 행사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3월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예정인 SAT II 한국어 모의고사 시험지와 재외 동포 재단에서 지원하는 EBS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자료가 배부되기도 했다.

김정숙 부회장과 최화진 부회장은 각각 SAT Ⅱ 한국어 모의고사와 협의회 행사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대표자들이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협의회 행사 계획 및 장소 선정과 관련해서 대표자들은 ‘나의꿈 말하기 대회’(4월 18일)를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에서, ‘동요대회’(5월2일)는 영생교회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올 한해 협의회 행사는 대표자회의, SAT Ⅱ 한국어 모의고사(3월), 한국어 능력시험(4월), 나의꿈 말하기 대회(4월,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동요대회(5월), NAKS 학술대회(7월, 뉴욕), 교사연수회(8월), 협의회보 발간(8월), 정기총회(9월), 한글날 행사(10월), 송년의 밤(12월) 등으로 확정되었다.

마지막까지 대표자들의 의견과 토론을 경청하면서 지켜 본 뉴욕 교육원 박희동 원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동중부가 진통을 겪고 한층 더 성숙해졌다”면서 지금처럼 서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교육원은 심부름꾼으로써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AKS 오정선미 사무총장은 최근 재미한국학교 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써 성공을 거두고 있는 “순회강연”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지역 협의회에서 초빙하기 어려운 한국의 우수한 강사를 NAKS 차원에서 초빙하여 각 지역 협의회를 찾아가서 강연을 열어주는 프로젝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5월 2일 치러질 동요대회의 지정곡도 함께 발표되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협의회 웹사이트(naksmac.org)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906749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 2017 한글날 행사 file webmaster 2017.10.20 86
21 2017 교사 연수회소식 file webmaster 2017.10.20 78
20 2017 여름문화캠프 소식 webmaster 2017.10.20 70
19 2017 동요대회 file webmaster 2017.05.12 192
18 2017 동화구연 나의꿈 대회 file webmaster 2017.05.12 175
17 2017년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 한국학교 대표자 회의 file webmaster 2017.03.22 215
16 2016년 제15회 한국학교 교사 사은회 file webmaster 2017.01.27 192
15 2016 한글날 기념 백일장, 그림그리기 및 한글 디자인 대회 성료 file 심수목 2016.10.17 256
14 2016년 정기총회 및 신임회장 선출 file 심수목 2016.10.17 193
13 2016 '교사 송년의 밤' AngelaJung 2016.02.02 588
12 2015 한국문화 여름캠프 file AngelaJung 2015.08.25 856
11 사물놀이, 모듬북, 창, 삼고무 - 교사 연수 참가자 모집 AngelaJung 2015.08.13 482
10 [동중부] 축하합니다 ▶ 김정미 (델라웨어) 교육부 장관 표창장 수상 lovemom 2015.07.23 401
9 [동중부] 축하합니다 ▶ 장기근속 교사상 수상 lovemom 2015.07.23 360
8 2014 한글날 기념 그림 그리기, 한글 디자인 및 독도 감상문 대회 결과 file 심수목 2015.04.28 443
7 제11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결과 file 심수목 2015.04.21 400
» 재미한국학교 동중부협의회 대표자 회의 AngelaJung 2015.04.16 462
5 동중부지역협의회 송년의 밤 행사 AngelaJung 2015.04.16 335
4 美한국학교교사들 아이들위해 뭉쳤다 AngelaJung 2015.04.16 475
3 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 수장에 설인숙씨 AngelaJung 2015.04.16 352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